장애인 바리스타 10여명과 매니저가 직접 운영
지난 27일 서울시 마포구 애경그룹 신사옥 애경타워 7층에 위치한 ‘Café Fourteen’ 앞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 박재술 센터장(왼쪽에서부터 두 번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남부지사 김태양 지사장(왼쪽에서부터 세 번째), ㈜모두락 애경산업 송기복 대표(왼쪽에서부터 네 번째)와 장애인 바리스타, 장애인 바리스타 가족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애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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