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아파트 규제로 상가가 풍선효과를 받으며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실제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급증하며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3만9082건으로 전월(3만1566건) 대비 23.8%, 전년동기(2만8950건)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상가도 일부 지역에서는 수요 대비 공급 과잉 등의 문제로 수익률이 좋지 않아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상가는 무엇보다 수요가 중요하다. 꾸준히 상가를 찾을 고정수요가 필요하며, 더 많은 인구 유입으로 수익률을 더 높여줄 유동인구도 필요하다. 대규모 개발호재가 있어 앞으로 고정수요가 커질 지역이라면 금상첨화다.
한화건설이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시공하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는 탄탄한 고정수요와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상가 내 오피스텔 893실의 고정수요는 물론 미사강변도시 3.8만세대, 배후업무단지 약 8만명 그리고 한강수변 유동인구까지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스파 및 앵커테넌트 입점 예정으로 불꺼지지 않는 상가, 안정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미사 조정경기장에서 미사역 상권을 잇는 첫 자리에 위치한다는 큰 장점도 있다. 미사 조정경기장과 미사리 경정공원의 관광수요가 미사역 상권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첫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미사강변도시에서도 찾기 어려운 가시성과 개방감이 좋은 상가로 꼽힌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는 고객이 마을처럼 편하게 거닐 수 있고, 또한 머물 수 있는 ‘빌리지몰’로 설계된다. 스트리트몰과 스테이몰의 단점을 보완한 개념으로 스트리트몰의 개방성과 스테이몰의 긴 체류시간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강뷰의 낭만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테라스형 상가로 인기가 더 높을 전망이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으로 유동인구 흡수로 안전한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의 상업시설은 총 232실이며, 지하1층 근린생활시설(스파 예정), 지상1층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선착순계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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