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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웨이제 뒷얘기 아직도 현재진행형… 행방불명 내막 '끔찍'


입력 2018.09.08 12:13 수정 2018.09.08 20:05        문지훈 기자
ⓒ(사진=KBS 방송 캡처)
중국 배우 판빙빙이 행방불명된 후 각종 의혹과 추정들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쏟아지고 있다. 이 상황이 전 아나운서 장웨이제를 둘러싼 비화와 비슷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국 배우 판빙빙은 현재 탈세 의혹을 받은 이후 3개월째 행방불명상태로 알려지면서 갖가지 끔찍한 소문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7일 대만 현지 매체들은 고위급 관계자를 통해 "판빙빙은 현재 참혹한 상태로 다시는 돌아올 수 없을 것"이라고까지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판빙빙이 현재 살아있는지도 알려지지 않자, 20여년전 중국발 끔찍했던 소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장웨이제는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중 정치인과 떳떳하지 못한 관계를 갖다가 아기를 가졌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이를 알게된 부인의 입김으로 방송사에서 해고된 뒤 지난 1998년 갑자기 행방불명됐다는 후문이다. 이후 현재까지 생존 여부도 알려지지 않았고 주검조차 찾지 못했다.

그후 14년 뒤에는 시신 한구를 두고 다시 충격적인 뒷얘기가 퍼지기 시작했다. 미국 전시회에서 아이를 가진 여성의 시신 샘플이 공개했는데 이것이 장웨이제라는 것이었다.

당시 전시회 기획자는 "아내와 친했던 중국인 친구의 시신"이라면서도 "신분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가중됐다. 하지만 진위여부는 확인하지 못한 채 뒷얘기만 쏟아지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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