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진출지역 및 분야 등 전략적 측면 로드맵 본격화할 필요 있어"
"북한 니즈 충분히 숙지하고 주변국 및 국내정책 포함해 전략 짜야"
김광석 삼정KPMG 대북비지니스지원센터장(전무)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데일리안 창간 14주년 '신 남북경협, 기업 리스크 관리 및 활력 제고 방안 모색' 2018 경제산업비전 포럼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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