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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서비스, 침수 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입력 2018.09.21 08:44 수정 2018.09.21 08:44        부광우 기자

광주 남구 봉선동 침수피해 주민에 쌀 5000㎏ 기부

삼성화재서비스 임직원들이 20일 오후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침수피해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화재

삼성화재서비스는 지난 20일 오후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침수피해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쌀 5000㎏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8월 시간당 50~100㎜의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한 쌀은 삼성화재서비스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 준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을 비롯해 문병호 경영지원팀장 등 삼성화재서비스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문 팀장은 "피해지역 수재민들에게 물품이 전달돼 조금이나마 따듯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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