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북미 고위급·실무 접촉 '시동'
평양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미국 정부가 '성공적'이라고 환영했다. 남북 정상의 '평양공동선언' 발표 뒤 15시간 만에 나온 반응이다.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 메시지를 보고 '협상에 참여할 준비가 됐다'고 판단했다. 당장 다음 주 유엔총회를 비롯해 닫혔던 북미대화가 열리면서 막혔던 비핵화 협상이 트일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미 국무부 홈페이지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이틀째인 19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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