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여론조사기관 차기 대권후보 1위 영향력 과시
당 전면 나서기 힘들어, 한국당 복귀 부담…총선집중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지난 6월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바른정당 당사에서 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지난 5월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1년 평가 토론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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