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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유노윤호 레드벨벳…SM뮤지션 잇단 컴백

  • [데일리안] 입력 2019.06.04 14:25
  • 수정 2019.06.04 14:27
  • 김명신 기자
SM 소속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타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SMSM 소속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타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SM

SM 소속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타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레드벨벳(Red Velvet)이 ‘The ReVe Festival’(더 리브 페스티벌)로 가요계 복귀한다.

‘The ReVe Festival’은 2019년 펼쳐질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예고, 페스티벌의 포문을 여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은 6월 19일 발매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더불어 ‘ReVe’(리브)는 레드벨벳의 약자이자,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EDMARE’(레드메어)에서 선보인 로봇 캐릭터의 이름으로, 프랑스어로는 ‘꿈’, ‘환상’ 등을 의미하는 만큼,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레드벨벳이 선사할 환상적인 음악 퍼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레드벨벳은 작년 ‘Bad Boy’(배드 보이), ‘Power Up’(파워 업), ‘RBB (Really Bad Boy)’로 트리플 히트를 기록,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변신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해 ‘대체불가 걸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했으며, 지난 1월 일본 아레나 투어, 2월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약한 만큼, 레드벨벳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은 오늘(4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도 복귀에 합류한다.

타이틀 곡 '팔로우'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담긴 첫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스'가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색깔로 표현되는 삶의 여러 감정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각 트랙마다 컬러를 매칭, 가사와 멜로디, 스타일링 등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고 전했다.

SM 소속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타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보아 SNSSM 소속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타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보아 SNS

앞서 가수 보아가 컴백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보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디어 오늘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보아는 작사, 작곡, 편곡뿐만 아니라 프로듀싱에도 참여한 새 싱글 '피드백(Feedback)'을 공개한다.

한편 슈퍼주니어 역시 올 하반기 복귀를 목표로 준비가 한창이다. 군 복무를 모두 마치고 돌아온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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