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12시간 고강도 조사 '혐의 인정'
양현석 29일 경찰 출석, 포토라인 설지 주목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 등의 카지노에서 수십억원대의 원정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진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28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상습 도박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경찰 소환조사에 출석하며 사과를 하고 있다. ⓒ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 등의 카지노에서 수십억원대의 원정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진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가 28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상습 도박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경찰 소환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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