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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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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2019년 4분기 기업설명회를 통해 "4분기 일회성 비용 500억원 중 희망퇴직 관련 100억원, 재고자산 폐기 200억원, 탄소배출 충당금 200억원이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현대제철은 수익성 악화로 지난해 12월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현대제철은 "회사 재무구조 건전화와 내부 인력 운영 효율화를 위해 희망퇴직을 실시했고 100명 안팎의 인원이 퇴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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