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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최송현, 남친 이재한 때문에 눈물…왜?

  • [데일리안] 입력 2020.03.22 16:32
  • 수정 2020.03.22 16:34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나온다.ⓒMBC

방송인 최송현이 남자친구 이재한의 깜짝 선물에 눈물을 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지난주 최송현과 이재한은 제주도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최송현은 부모님께 이재한과 결혼 선언을 했던 때를 떠올렸고, 이재한은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배려 깊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또한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만남까지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최송현이 이재한을 어머니께 정식으로는 처음 소개하는 자리로, 두 사람은 약속장소에 가기 전 만반의 준비를 했다.


최송현의 어머니께 무한 신뢰를 드리겠다는 각오로 신뢰의 상징 ‘네이비’ 정장과 ‘블루’ 셔츠를 입고 거울 앞에 선 이재한과 지켜보는 최송현의 눈빛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이재한은 최송현 몰래 어머니만을 위한 깜짝 선물까지 준비했다. 꽃가게에서 그는 자신의 태블릿 PC를 꺼내 그가 준비한 것을 보여줬는데, 꽃가게 직원마저 ”이렇게 준비하신 분 처음 봤어요”라며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최송현은 자신과 어머니를 위한 남자친구의 정성과 진심에 감동해 “오빠 오늘 좀 찡했어”라며 눈물을 터트렸다고 말했다고 한다.


항상 듬직하고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준 이재한이 약속 장소에 가까워질수록 안절부절못하며 여러 번 인사 리허설을 하는 등 긴장한 반전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23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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