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공유하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신임 사장으로 김정렬(59) 전 국토부 2차관이 취임한다.
8일 LX에 따르면 이날 오후 김 신임 사장의 취임식이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김 사장은 1988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교통부를 거쳐 지금의 국토부에서 2차관까지 지냈다. 앞서 최창학 전 사장은 올해 4월 부하직원 갑질 논란으로 해임됐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3기신도시 청약] 내년 7~8월 인천계양부터 3만가구 사전청약 진행
국토부, 철도기술 해외시장 진출 지원
“스마트건설기술의 핵심 BIM, 최고의 기술을 겨룬다”
어린이 지도그리기 대회 개최…“건강한 지구촌을 그려 주세요”
“국토교통 보도자료, 트위터로 실시간 받아보세요”
댓글
오늘의 칼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정기수 칼럼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정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