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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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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한은은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에 위치한 본부 18층 근무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은은 즉시 본부건물을 폐쇄하고 오는 1일 방역을 실시한 뒤 2일부터 정상근무할 예정이다. 폐쇄된 1일에는 한은 본부 직원 전체는 자체 업무지속계획(BCP)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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