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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원진아와 로운의 멜로 기류가 포착됐다.
2일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윤송아(원진아 분)는 채현승(로운 분)의 어깨에 기대 잠들어있다.
앞서 이재신(이현욱 분)의 지시로 채현승의 사수가 바뀌면서 서로 각자 다른 파트를 담당하게 된 두 사람이 왜 같이 야근을 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윤송아에게 떨어진 유럽 프로젝트 TF팀 합류 제안을 두고 각자의 고민에 빠진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이날의 분위기가 둘의 위기에 청신호를 울릴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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