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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 기자 (sinpaus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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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올해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ESG위원회에서 주주환원과 관련된 대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5G 투자 전개로 부담스러워 배당이 약했던 것은 사실이다"라며"배당 역시 전년 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제공해드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절대로 전년보다 떨어지는 형태의 배당은 없을 것으로 확언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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