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유이치 감독 신작 '신해석 삼국지', 6월 24일 국내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6.04 09:49  수정 2021.06.04 09:49

오이즈미 요, 오구리 슌, 무로 츠요시 주연

현지 개봉 당시 흥행 수입 39억엔 달성

일본 영화 '신해석 삼국지'가 6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신해석 삼국지'는 역사 소설 '삼국지'를 상상력을 발휘해 새로운 새계관으로 탄생시킨 코미디 영화다.


'신해석 삼국지'는 지난해 일본 현지 개봉 직후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함께 박스오피스 1, 2위를 나란히 기록했을 뿐 아니라, 흥행 수입 39억 엔을 달성하며 2020년 일본 실사 영화 흥행 랭크 2위에 올랐다.


유비는 오이즈미 요, 조조는 오구리 슌, 공명은 무로 츠요시, 관우는 하시모토 사토시가 연기한다. 이외에도 이와타 타카노리, 카쿠 켄토, 하시모토 칸나, 와타나베 나오미 등이 출연한다.


한편 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영화 '은혼' 시리즈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변태가면', 드라마 '용사 요시히코' 등을 연출한 바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