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공유하기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맏형’ 김정환(38·국민체육진흥공단)이 24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동메달 결정전 산드로 바자제(조지아)와 경기서 머리를 맞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날 김정환은 바자제를 15-11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그는 2012 런던 대회부터 올림픽에서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WBC 1R 탈락 위기’ 류지현호, 위트컴 대신 307억 사나이 노시환 선발
불똥 튄 이라크 “월드컵 PO 연기해 달라” FIFA에 제안
‘대만전 맹활약’ 김도영의 다짐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
김혜성 오열에 일본 언론 “그만큼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
‘WBC 최다 피홈런’ 한국 투수진, 호주 장타 경계령
맏형 김정환 투혼, 노메달 위기 한국 펜싱 구했다
‘멘탈갑 막내들’ 양궁 김제덕·안산 금메달 명중!
‘사격의 신’ 진종오, 10m 공기권총 충격 탈락
[영상] 농구인 허재·현주엽? 'NO'…요즘 청소년들 "그들은 000" |당몰야(당신이 몰랐던 이야기)
[영상] 손흥민 못 받는 연금, 금메달 따면 '수입차 아xx' 정도야! |당몰야(당신이 몰랐던 이야기)
댓글
오늘의 칼럼
보수, 부정선거론 옹호도 부정도 비겁하다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경제 동맥’ 끊기나
서지용의 금융 톡톡
레버리지 ETF 투자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와 관련 대책 시급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미국과 이란의 블러핑 게임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