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 물티슈, 섬유 소재 키친타올 3종 출시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1.08.04 08:30  수정 2021.08.04 08:31

ⓒ호수의나라수오미

아기 물티슈 ‘순둥이’ 생산기업 호수의나라수오미가 소프트메이트 키친타올을 용도에 따라 3종류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뉴얼 출시 키친타올은 ‘팝업, 폴더, 캠핑’ 3종류다. 원단은 100% 나무에서 추출한 레이온 원단을 사용해 자연서 100% 자연 생분해 된다.


또, 7 FREE 유해성분 제로(형광증백제, 플라스틱, 포름알데히드, 중금속, 아조염료, 염소화페놀류,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특징이다.


키친타올은 주방의 ‘무적 아이템’이다. 현재 시중서 유통되는 일반 키친타올은 물기에 약하고 잘 찢어지는 것이 아쉬운 대목이다.


수오미 측은 이런 불편함을 덜어주는 것에 착안, 기존 물티슈의 단점을 보완한 키친타올을 지난 6월에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 출시는 소비자들의 반응과 의견을 모아 사용환경에 따라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했다.


‘팝업 타입’은 인터폴더 형태로 간편하게 뽑아 쓸 수 있게 해 필요할 때에 원하는 만큼만 사용할 수 있게해 편의성을 높였다.


‘폴더 타입’은 접혀진 상태로 한장씩 꺼내 쓸 수 있게 제작 됐다. 접혀 있어 도톰한 느낌으로 기름이나 수분 제거에 유용하다.


‘캠핑 타입’은 30매 소량 포장으로 캠핑과 여행시에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이번 3종 리뉴얼 출시된 키친타올 원단도 국내서 100% 제작된 레이온 원단을 사용했다. 물에 젖어도 잘 찢어지지 않고, 먼지 날림이 적어 깔끔하게 쓸 수 있다.


수오미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 출시는 사용자의 편리와 함께 환경까지 생각했다”며, “국내 섬유원단 키친타올 중 100% 자연 생분해 되는 제품은 유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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