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공유하기
롯데면세점은 올 3분기 영업손실이 253억원으로 작년 3분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다만 적자폭은 846억원에서 253억원으로 축소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1.6% 가량 늘어난 2조5652억원으로 집계됐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아이티엠반도체, 로봇ᆞ모빌리티용 신기술 개발 착수
소노시즌, 그룹홈 아동에 6000만원 상당 침대 기부
같은 세탁기인데 가격은 왜 다를까…봄 이사철 ‘가격비교’ 필수
메리츠, 출연금 거부와 약탈적 금융...홈플러스 회생 좌초 ‘외면’
네스프레소, 미쉐린과 9년 연속 파트너십…미식 마케팅 강화
롯데면세점, 위드 코로나 대비해 신입사원 채용 문 연다
롯데면세점, 김포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올해의 시내면세점 2년 연속 선정
기지개 펴는 롯데면세점, 호텔롯데 상장 마중물 될까
롯데면세점,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획득
댓글
오늘의 칼럼
상법 개정 첫 주총…개혁으로 답할 때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권력은 그 극성기에 몰락을 준비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지주사 회장의 선임과정에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한 시점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여성 건강의 척도 ‘생리통’ 치료비용의 70%를 국가가 지원하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