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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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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올 3분기 영업손실이 253억원으로 작년 3분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다만 적자폭은 846억원에서 253억원으로 축소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1.6% 가량 늘어난 2조565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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