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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화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강수연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 한 지역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유라 오열…"조국이 '돈 없는 너의 부모를 욕해'를 왜곡했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안민석 의원, 주진우 전 시사인 기자, 방송인 김어준씨 등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4일 정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소하고 왔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의원들 한분도 예외 없다"라며 "좌우를 막론 하고 두 번 다시 허위사실로 일상이 망가지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소한 배경에 대해 정씨는 "2016년 후반부터 대통령비선실세 파동 정국에서 저에 대한 아니면 말고 식의 무차별 허위 폭로가 이어졌지만, 저는 …
가세연에 경고날린 최서원 "고영태와 불륜? 정유라 이간질 마감하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자신의 딸 정유라씨를 출연시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분노했다.28일 미디어워치에 따르면 최씨는 법률대리인인 이동환 변호사를 통해 지난 27일 "가세연이 유라와 인터뷰한 내용은 부적절하다"며 "유라에게 가세연과의 인터뷰 사실을 전혀 들은 바가 없다"라는 내용의 친필 편지를 보내왔다.특히 최씨는 "돈을 이용해 모녀간 이간질한 것으로 대단히 부적절하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이어 "유라에게 이동환 변호사와 연락을 하라 말라는 등의 얘기는 들은 바가 없고 이동환 변호사는 딸의 명예훼손 소송건…
생리를 무기삼은 이은해, 남편은 결국 물속으로 뛰어내렸다
'계곡살인' 사건 피의자 이은해(31)가 남편 윤모(당시 39세)씨에게 물속 다이빙을 종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4일 MBC에 따르면 검찰은 이은해가 윤 씨에게 물에 빠져 죽음에 이르도록 강요한 구체적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사건 당일인 2019년 6월 30일 이은해는 윤 씨에게 '자신이 생리 중이라 물놀이를 할 수 없다'는 의사 표현을 수차례 표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는 오후 8시가 넘어 공범 조 씨 등에게 4m 높이 바위에서 3m 깊이 계곡물로 다이빙할 것을 독촉했고 '뛰어내려야 집에 갈 수 있다'는 취지의 강요를 …
"박수홍 母도 친형편, 사망보험 8개 가입한 형수는 보험설계사 출신"
방송인 박수홍(52)과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친형 부부가 동생 명의로 사망보험 8개에 가입했다는 의혹과 악플러가 형수 절친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박수홍 측이 '모두 사실'이라고 했다.앞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18일 자신의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을 통해 "박수홍의 형수 이모씨가 결혼 전 한 보험사에서 보험설계사로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그는 "이씨는 지인 상당수를 보험업계로 이끌 만큼 보험 관련 경력이 있었다"며 "(친형 측에) 보험에 대해 잘 아는 인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와중에 이 같은 제보가 왔고…
김병만 모친상, 70대 노모 갯벌서 사고사…팬들 '추모 물결'
개그맨 김병만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김병만의 어머니가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지난 3일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9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하섬 좌측 암초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70대 3명이 밀물에 고립돼 1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망자 A 씨는 밀물에 쓸려간 뒤 실종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일대 해상을 수색, 인근 해상에 표류 중이던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A 씨는 김병만의 모친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부안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더…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스타 검사가 파면되기까지…尹, '영욕의 임기 1061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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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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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황사비 맞으면 '이 증상' 나타난다…우산 꼭 챙겨야 하는 이유는?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5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 중 우리나라 상공에 잔존한 일부가 이날 내리는 비와 섞여 내리는 곳이 있겠다.황사는 중국 북부의 황토지대에서 작은 모래나 황토가 바람에 날려 하늘 높이 올라가거나 상층 바람을 타 멀리 이동해 다시 지면으로 낙하하는 흙먼지다.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황사 입자 크기는 1~10㎛로, 폐나 기관지로 들어올 정도로 미세하다.몸에 황사가 들어오면 호흡기, 안과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황사에는 황산염, 질산염,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