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공유하기
29일 오후 2시 53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헬기 2대, 산림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16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불이 발생한 봉래산은 아파트 등 주거지와 멀지 않아 주민들의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가 마무리되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대법 “버스기사 법정 교육시간도 유급 근로시간”
울진 산불 23시간 만에 진화 완료…축구장 203개 면적 태워
조국 "내 딸 고교 생활기록부 불법유출자 수사 중단…언론 지적도 안 해"
서울 지하철 2년 만에 ‘심야 운행’ 재개…30일부터 순차적
수사청탁·200만원 수수 경찰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댓글
오늘의 칼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정기수 칼럼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정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