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울산 정기예금’ 특별 판매…최고 연 3.65%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2.09.15 13:41  수정 2022.09.15 13:41

우대이율 최대 0.90%p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2022 울산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 기원과 울산시민들을 위해 지역 특화 금융상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판매 한도 1000억원인 울산 2022 정기예금은 ▲울산 전국(장애인)체전 개최 기념(0.20%p) ▲울산 근무 또는 거주(0.30%p)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0.20%p) ▲만기해지 시 적금상품 보유(0.20%p) 등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이율 최대 0.90%p가 제공된다.


기본금리에 우대이율을 모두 제공받으면 6개월은 만기 시 최고 연 3.35%, 1년은 만기 시 최고 연 3.6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은 울산광역시 소재 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가입 대상은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금액은 100만원 이상 10억원까지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1일 울산시청에서 울산 정기예금 가입식과 성금 2억원 후원식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은 정기예금에 1호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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