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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5원 출발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7원 오른 1377.5원에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 5.7원 오른 1370.5원 출발
전날 1364.8원 마감
원·달러 환율 2개월만에 1360원대로 하락
20.1원 내린 1364.8원 마감
원·달러 환율 8.9원 내린 1376원 출발
전날 1384.9원 마감
추경호 "무리하게 환율 방어 안해, 급격한 쏠림 현상시 대응 하겠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경제부처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추 부총리는 환율 급등과 관련한 질의에 "환율은 늘 시장에 의해 정해지기 때문에 무리하게 환율을 방어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히며 "급격한 쏠림 현상이 있거나 수급 불안이 일시적으로 발생할 때는 대응하겠다. 국제기구도 일정 부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투자증권 "환율 급락은 '차이나런' 역설…추세적 하락 시간 필요"
국내 자금경색 완화 여부 중요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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