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효숙 기자 (ssook@dailian.co.kr)
공유하기
북한 평안북도 해역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5일 오후 12시 11분 49초 북한 평안북도 정주 남쪽 52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22도, 동경 125.13도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송영길의 '깡통 휴대폰' 제출…오히려 구속사유 늘어난 것" [법조계에 물어보니 141]
홍준표 "30년 정치인생 두 번의 실수…탄핵 대선 출마와 당대표"
근무 중 50대 내연녀와 수시로 성관계, 허위수당까지 챙긴 경찰관
‘마구잡이 영입의 비참함’ 첼시 8200억 어디로? [머니볼]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기상 상황으로 정상 진행 어려울 듯
댓글
오늘의 칼럼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인하요구권의 체계적 정비 시급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이란 최고지도자의 시신 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