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힐링 뮤지엄’ 참여 학생 모집…초·중·고등학생 64명
한국도자재단은 올해 ‘주말·방학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 2일까지 ‘숲속의 힐링 뮤지엄’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숲속의 힐링 뮤지엄’은 도자 미술관의 특성, 창작 공방의 전문성, 토락 교실의 교육 체험 기능, 미술관이 위치한 설봉산의 환경 등을 활용해 도자예술과 놀이, 자연이 융합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이천시 내 초·중·고등학생으로 1학기 주말 교육은 초등생 16명, 2학기 주말 교육은 초등생 16명, 여름방학 교육은 초등생 16명 및 중·고등학생 16명 등 모두 6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1학기 주말 교육은 6~7월, 2학기 주말 교육은 9~11월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자미술관 일원에서 열린다. 교육은 숲 탐험대 ,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나만의 아지트 도자기로 꾸미기 등 3개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다.
여름방학 교육은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교육은 나만의 메멘토 만들기, 마음의 지도 만들기,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인사이드 아웃 등 4개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