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공유하기
3일 낮 12시 12분쯤 강원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의 한 식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6명,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시 불이 나는 것을 발견한 직원들이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한화에어로, 호주 공장 2단계 증축…레드백 장갑차 생산체제 구축
美 301조 거센 파고…철강 고부가·조선 현지화로 돌파
효성 조현준, 리사이클 섬유 혁신...친환경 소재 시장 선도
HD건설기계, 전동화 건설장비 고전압 취급 자격증 도입
한화 3사, 이탈리아 RINA와 배터리 하이브리드 추진 기술 개발
울산항만공사, 2023년 윤리경영대상 수상
이태원 게스트하우스 주방서 화재...25명 대피
'코인 논란' 김남국 법사위서 교육위로…與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재명 측 "김문기 모른다" 고수…與 "말장난으로 진실 못 막아"
'타다' 최종 무죄…"민주당의 패소" 정치권 자성 촉구 목소리
댓글
오늘의 칼럼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인하요구권의 체계적 정비 시급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이란 최고지도자의 시신 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