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2분 만에 완진…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5일 오전 10시57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53층에서 불이 났다.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불은 53층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우고 42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민 등 15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퇴근한 경찰관 차량 화재 발견 후 소화기로 진화
경찰관이 퇴근길에 우연히 차량 화재를 목격, 신속한 안전조치로 더 큰 피해를 막았다.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남경찰청은 지난 1일 오후 9시 57분께 경남 김해시 동서사거리 인근에서 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불이 났다고 전했다.당시 차량 운전자는 운행 중 갑자기 보닛에서 연기가 나자 갓길에 정차했고, 이후 불길이 치솟은 것이다.마침 퇴근길에 주변을 지나던 김해 중부경찰서 신어지구대 소속 임건형 순경이 화재 현장을 목격했다.임 순경은 곧바로 화재 차량 앞에 자신의 차를 대고 탑승자들이 밖으로 대피한 것을 확인한 후 개인용 …
[9월 15일(금) 오늘, 서울시] 추석 대비 서울 전통시장·대형마트 화재 안전점검
10월4일까지 소방 안전대책 추진…비상구 폐쇄, 주변 장애물 적치 등 중점 점검 18일~27일 '하도급 대금 피해 집중 신고 기간'…현장기동점검공무원, 경찰, 의료인력, 안전관리요원 행사장 주변 곳곳 배치
尹 탄핵 이튿날 정부·여당 몰아붙이는 민주당…與 "헌재, 민주당에도 책임 물어"
20만원이던 '윤석열 시계', 파면 이후에는 얼마에?
제1166회 로또 당첨번호 '14·23·25·27·29·42'번…1등 당첨 지역 어디? '용산 신문가판점서 수동 5개 동시 당첨'
'12만 유튜버' 김웅서 사인 둘러싼 의혹…동거녀는 왜 유서를 삭제했나?
강호동 166억에 내놓은 가로수길 빌딩, 새 주인은 'MC몽'이었다
김보라, 김새론 49재에 하늘로 보낸 편지 "하필 또 비가 온다"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