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공유하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김병환 금융위원장에게 사의표명했지만 만류됐다고 말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2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해 김병환 금융위원장에게 사의를 표명했지만 만류됐다고 밝혔다.
그는 "내일(3일) 열리는 F4 회의에는 참석할 예정"이라며 "거취는 윤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가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중도층 이탈 조짐에…국민의힘, 2030대 목소리에 귀 '쫑긋'
남부발전,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관단 파견
국내 車 호황기 돌아왔다… '美 관세 폭탄' 앞둔 눈물의 수출 (종합)
4월 4일 '윤 대통령 운명의 날'…대통령실 긴장감 가득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조사받던 피의자, 투신해 숨져
댓글
오늘의 칼럼
상법 개정 첫 주총…개혁으로 답할 때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권력은 그 극성기에 몰락을 준비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지주사 회장의 선임과정에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한 시점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여성 건강의 척도 ‘생리통’ 치료비용의 70%를 국가가 지원하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연예
"박지훈 신드롬"…영화계 보수적 캐스팅에 던진 질문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산업
시행 D-1 노란봉투법, '산업의 족쇄' 되지 않으려면 [기자수첩-산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