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1일 오후 경기 김포시 김포공설운동장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왕적 대통령이 아닌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자신의 임기를 3년으로 줄여 4년 중임제 개헌안에 대한 국민 투표를 2028년 총선에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정치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기득권을 지키려 한다면 국민 설득이 어렵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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