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21대 대통령선거 앞두고 투표소 모의시험 실시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입력 2025.05.28 15:58  수정 2025.05.28 15:58

박준희 구청장, 직접 통신망 점검하고 모의 투표용지 출력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모의시험장에 방문해 투표용지 출력기를 살펴보고 있다.ⓒ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28일 투표소 점검에 나섰다.


구는 행운동 주민센터(관악구 행운1길 43) 3층 사전투표소에서 통신망을 점검하고, 모의 투표용지를 출력해 보는 등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이날 박 구청장은 사전투표 모의시험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투표소 환경과 설비 등을 함께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목), 30일(금) 이틀간 6시부터 18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모의시험장에 방문해 투표함 내부를 확인하고 있다.ⓒ관악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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