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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회관 내 무소속 강선우 의원실.ⓒ연합뉴스
▲ 李대통령, '中2인자' 리창 총리 만나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인자'인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에게 "양국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서 수평적이고 호혜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한반도와 또 역내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해 나가면서 실용과 상생의 길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병기, 탈당은 없다지만…'선당후사' 당내 압박에 사면초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둘러싼 공천 헌금 의혹이 연일 확산되자, 그동안 말을 아꼈던 당내에서도 '선당후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김 의원은 "탈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탓에 당분간 불편한 동거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경찰, '공천헌금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소환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한 것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직 보좌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 송언석 "'정교유착·공천뇌물·항소포기' 3대 특검·국조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여권을 중심으로 공천 비리, 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등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정교 유착, 공천 뇌물, 항소 포기 등 이재명 정권의 3대 권력형 범죄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2특·1조(2특검·1국정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통일교에 신천지 정교유착까지 수사…47명 규모 검경 합수본 구성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가 정치권에 영향을 끼쳤다는 내용의 이른바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됐습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김태훈(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합수본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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