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없이도 완벽한 라인…김현영 SNS 사진 눈길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1.12 16:59  수정 2026.01.13 09:06

치어리더 김현영이 공개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김현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대만에서 골든디스크 40주년을 보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영 SNS 갈무리

사진 속 김현영은 심플한 터틀넥 상의와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히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영은 현재 국내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대만 프로농구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전에는 프로축구 수원FC와 프로배구 우리카드 우리WON 등 다양한 팀에서 응원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수원FC 치어리더 시절에는 '수원특례시'라는 글자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응원해 팬들 사이에서는 '수원특례시좌'라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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