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올해 사업추진·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6.01.14 15:00  수정 2026.01.14 15:00

김성훈(가운데)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부행장과 임직원 180여명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임직원 180여명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신심사부문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했다.


올해 주요 목표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신성장도 다짐했다.


아울러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김성훈 부행장은 "동심협력 자세로 선제적 여신정책, 신뢰받는 여신심사, 철저한 사후관리를 전개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는 생산적금융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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