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설에 욕 먹은 박나래 측 "논란 전 이미..."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2.05 13:16  수정 2026.02.05 13:16

방송인 박나래가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이 일자, 박나래 측이 해명에 나섰다.


4일 디즈니플러스는 자체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오는 11일 첫 공개된다고 전했다. 해당 예능에는 박나래를 비롯해 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 등이 출연한다.


ⓒ이엔피컴퍼니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매체들은 "갑질 논란으로 지난해 12월 활동을 중단했던 박나래가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활동 중단 약 두 달 만에 전해진 복귀설에 박나래를 향한 날선 반응도 이어졌다.


이에 박나래 측은 "해당 프로그램은 논란이 불거지기 전 이미 제작이 완료돼 예정된 일정에 따라 공개되는 것일 뿐"이라며 복귀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현재 박나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지내고 있다. 최근 막걸리 양조 학원에서 술 제조법을 배우는 근황이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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