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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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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8시 37분쯤 경남 양산시 어곡동 에덴밸리 인근 야산의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인원 82명과 헬기를 포함한 장비 23대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양산시는 오전 9시 31분쯤 재난문자를 발송해 화재 발생 소식을 전하며 "산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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