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4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대관령 5터널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1대의 단독 사고 이후 뒤따르던 차량 3대가 잇달아 부딪혔다. 인근을 지나던 차량 3대도 부딪히면서 총 7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
이 사고로 8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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