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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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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중학교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60대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사망했다.
10일 MBC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쯤 관악구의 한 중학교 공사 현장에서 건축 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상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떨어진 자재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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