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2일 '2025년 4분기 실적설명회'를 통해 "4분기 서머너즈 워, 야구 게임 매출 실적이 상당히 좋게 잘 나왔다. 마케팅이 전혀 없지는 않고 오프라인 이벤트가 있었다. 업그레이드로 유저 입소문이 잘 나고, 복귀 유저가 많이 들어오면서 특별한 UA(유저 획득) 집행이 없었음에도 유저 유입 이뤄졌다. 야구 게임은 4분기 호실적 보이는 분기다. 1분기는 서머너즈 워나 야구 게임 모두 4분기 보다 낮은 시즈널리티를 보이는 시기다. 야구 게임은 특히 비수기다. 올해 WBC 이벤트가 있어 3월 효과 예상한다. 매출, 이익 1분기 보고 타깃팅하는 것은 위험하고 연간 전체로 큰 그림을 보는 게 맞다"고 말했다.
영업비용은 "인건비는 인원은 올해 큰 폭의 증감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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