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 尹절연보다 민생 해결 원해"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2.24 11:27  수정 2026.02.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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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연합뉴스


▲ 李대통령 "임대료 제한 있으니 관리비 올려…사기·횡령 범죄행위"

이재명 대통령은 "집합건물 또는 상가에서 관리비를 받지 않나. 요새 임대료 제한이 있다 보니까 관리비를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며 "범죄 행위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 "막 나가면 모든 조치 나설 것"…한병도, 김상훈 대미투자특위 위원장에 경고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막 나간다면 민주당은 할 수 있는 조치를 모두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위원장이 간사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관계 장관 출석을 보류하도록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장동혁 "국민, 尹절연보다 민생 해결 원해…과거에 머무르는 건 민주당의 프레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보다 민생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해 정치적 효능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더불어민주당이 파 놓은 '과거에 머무르는 프레임'에서 허우적 대면 국민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국민의힘 "김남국, 與대변인으로 기습복귀…'훈식이형·현지누나' 찬스인가"

국민의힘이 인사청탁 문자 논란으로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에서 물러났던 김남국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이번에도 '훈식이형'과 '현지누나'로 상징되는 실세 라인의 찬스를 쓴 것인가"라고 지적했습니다.


▲ 합수본, '통일교 금품 의혹' 임종성 전 의원 피의자 재소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 연루된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재소환했습니다. 임 전 의원은 2020년 4월 총선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3000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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