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대승으로 중위권 진입 가능성 보여
안산그리너스FC 완승후기념촬영ⓒ안산그리너스제공
안산그리너스 FC가 K리그2 2026 첫무대에서 김해FC를 4대1로 완승하고 기분좋은 시작을 알렸다.
안산그리너스FC는 28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시즌 하나은행 K리그2 개막전에서 김해FC 2008을 4대1로 꺾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역전승을 하면서 승점 3점을 챙겼다.
4년 만에 K리그에 복귀한 정현우는 데뷔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안산그리너스팀은 오는 8일 홈구장인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홈 개막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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