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민의힘, 참 준비 없는 정당"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3.04 11:09  수정 2026.03.04 11:13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연합뉴스


▲ 李대통령 "수사·기소권으로 증거 조작, 강도·납치·살인보다 나쁜 짓"

이재명 대통령이 "정의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조작, 사건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살인보다 더 나쁜 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박수영 "국민의힘, 내홍에도 헌정질서 흔들리는데는 한목소리"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우리 당 안에서 '계파 간 싸움이 있다' 이렇게 국민들에게 알려져 있는데, 헌정질서가 흔들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개하고 분노하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 정청래 "국민의힘, 신고 안하고 집회 나서…참 준비 없는 정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법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을 규탄하기 위해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에 나섰던 국민의힘을 향해 "집회를 하려면 잘 준비해서 하지, 집회 신고도 안 됐다는 보도를 봤다"고 지적했습니다.


▲ 주진우 "뇌물공천 강선우·김경 구속…李대통령·與, 국민 앞에 머리 숙여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되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왜 잘못해도 국민 앞에 머리 숙이지 않느냐"라고 지적했습니다.


▲ 北 당대회 후속 조치…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북한이 우리의 국회 격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 개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나온 결정 사항을 법제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입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전날 "헌법 제90조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 선거를 3월 15일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보도했습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