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공공언어 순화 등 호평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전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 이하 자원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등 평가’에서 기타공공기관 부문 우수기관으로 12일 선정됐다.
‘공공기관 공문서 등 평가’는 공공기관이 작성·배포하는 공문서와 보도자료 공공언어 사용 수준을 점검하고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문서 작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평가다.
평가는 전국 331개 공공기관 보도자료 등을 대상으로 ▲어려운 외국어·외국 문자 사용 여부를 보는 용이성 ▲어문 규범 준수와 문장 정확성을 살피는 정확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했다.
자원관은 공공언어 순화와 어문 규범 준수를 위한 내부 점검과 교육을 지속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김현태 관장은 “공공기관 문서는 국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 사용을 통해 해양생물자원과 해양생태계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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