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국내 주요 백화점 입점… ‘커피 성지’ 부산 프리미엄 홈카페족 공략
4월 12일까지 유라 가정용 커피머신 전 모델 최대 25% 특별 프로모션
ⓒ 유라(JURA)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지난 3월 17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부산·경남권 프리미엄 홈카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매장은 유라가 국내 주요 백화점에 4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부산은 ‘커피도시’라는 공식 슬로건을 채택할 만큼 스페셜티 커피 문화가 깊이 자리 잡은 시장이다. 세계 최고 카페 100곳 중 22위에 오른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의 본거지일 정도로 부산 소비자들의 커피 안목이 높다. 유라는 부산의 높은 커피 감도가 프리미엄 홈카페 수요로 직결될 것으로 판단하고, 이번 입점을 통해 바리스타 수준의 정교한 커피 맛을 원터치로 완성하는 유라만의 프리미엄 홈카페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유라 커피머신은 원두 고유의 향미를 극대화하는 ‘안개분사 추출 방식(P.E.P®)’, 원하는 메뉴에 맞게 분쇄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메뉴 인식 그라인더(P.R.G.)’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황금빛 크레마와 깊은 바디감의 커피를 구현한다. 특히 유라 커피머신 Z10은 기존 6시간 이상 소요되던 콜드브루 추출 시간을 단 1분 만에 구현해 내며, 유라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유라 바리스타 시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 고객은 유라 시그니처 메뉴를 시음하며, 원두부터 추출까지 이어지는 유라의 정밀한 추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4월 12일까지 유라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유라 베스트셀러 S8를 비롯해 E8, E4 등 주요 모델을 최대 25%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유라 관계자는 “부산은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맛있는 커피에 대한 니즈가 남다른 도시”라며 “이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입점을 계기로 부산 고객들이 유라만의 정밀한 커피 추출 기술력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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