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연합뉴스
▲ 한병도 "향후 상임위원장 배분 재검토…野가 국정 발목잡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상임위원회가 국정 운영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향후 상임위원장 재분배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꿇고 빌라면 빌겠다"…與, 국민의힘에 '환율안정 3법' 협조 촉구
중동 전쟁으로 환율과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환율안정 3법' 처리의 협조를 당부하며 "무릎을 꿇고 빌라면 빌겠다"고 호소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에 부탁드린다. 원·달러환율이 1500원이 넘어도 '나 몰라라 필리버스터'로 국회를 공전시키고 민생경제를 외면하면 안 된다. 국회가 이러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장동혁 "李정권 검찰개혁은 '최악의 악'…법안 상정 포기하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을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 등 이른바 검찰개혁을 '최악의 악'으로 규정하고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결국 힘없는 국민들만 막대한 피해를 볼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 박수영 "李정부, 소극적이다 못해 무책임…호르무즈 해협 호위 참여해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중동 사태로 인해 우리나라가 입는 막대한 피해를 짚으며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호위 작전에 참여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첫 소환…부산시장 출마 공식화 일주일 만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정교유착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소환했습니다. 지난 1월 합수본이 출범한 지 두 달여 만이자, 전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지 일주일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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