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까지 프로그램 참여 소상공인 모집
ⓒ카카오스타일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이하 TOPS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패션 소상공인 육성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TOPS 프로그램은 패션·식품·홈리빙·뷰티 등 국내 주요 4개 산업 내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그재그는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서 패션 부문 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지그재그는 패션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 200개사를 선정해 플랫폼이 보유한 비즈니스 전략 및 성공 노하우를 이식, 참여사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사들의 장기적이고 독립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1:1 컨설팅 진행 ▲파트너플러스 구독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즉각적인 거래액 확대를 위한 ▲라이브 방송 ▲전용 기획전 운영과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진행 ▲무상 광고비 혜택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그재그는 내달 2일 18시까지 프로그램 참여사를 모집한다. 신청 방법 및 프로그램 관련 상세 내용은 지그재그 ‘파트너센터’ 내 공지사항 또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판판대로’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유망 패션 소상공인 육성에 대한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그램 수행 기관으로 선정, 패션 소상공인 성장에 동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및 입점 스토어와의 동반 성장을 이뤄갈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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