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서비스 본격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주요 변경사항 안내.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폐자원에너지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2단계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2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폐자원의 재활용과 에너지화를 촉진하고 관련 정책과 산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축한 정보 플랫폼이다. 2014년 구축된 이후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공단은 차세대 2단계 사업을 통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신규 기능으로 ▲폐자원에너지 물질흐름 및 통계 서비스 ▲공간정보 기반 폐자원에너지시설 입지분석 ▲정부통합인증(Any-ID) 및 간편 가입 ▲OCR 및 데이터 연계를 통한 사용자 정보입력 편의 ▲고형연료 제품 품질검사원 온라인 교육 ▲폐자원에너지 공공데이터 개방 등을 담았다.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는 “시스템 개편으로 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시스템을 활용하고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AX을 통해 시스템 편의성과 효용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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