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F1 2026 일본 그랑프리’의 전 세션을 4K 풀 패키지로 생중계한다.ⓒ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F1 2026 일본 그랑프리’의 전 세션을 4K 풀 패키지로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
2026 시즌은 새 규정과 함께 메르세데스의 압도적 독주 체제로 막을 올렸다. 개막 후 계속된 ‘원투 피니시(1·2위 석권)’에 더해, 신예 키미 안토넬리가 19세로 최연소 ‘폴 투 윈’을 달성하며 새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했다.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 역시 개막전 대추월로 반전 드라마를 예고하며 선두권 경쟁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일본 그랑프리는 F1에서는 유일하게 8자형으로 트랙이 교차하는 독특한 구조가 특징인 스즈카 서킷에서 개최된다. 스즈카 서킷은 다수의 고속 섹션과 까다로운 코너 구간을 갖춘 극악의 트랙으로 악명높다.
쿠팡플레이는 올해로 4년 연속 일본 그랑프리를 현장 리포팅한다. 진세민 캐스터와 함께 서킷 내부의 긴박한 분위기부터 세션별 주요 관전 포인트들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27일 프랙티스부터 28일 퀄리파잉, 29일 레이스까지 전체 세션을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한다. 중계에는 윤재수 해설위원과 안형진 캐스터가 함께한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이번 대회는 하스의 타이틀 스폰서이자 기술 파트너 토요타 가주 레이싱(TGR)과 애스턴마틴의 파워유닛 공급자 혼다의 홈 그랑프리로, 최적의 셋업을 찾기 위한 팀들의 경쟁이 예상된다”라며 “3연승에 도전하는 시즌 초반 최강자 메르세데스와 공격적 업데이트로 정상을 노리는 페라리의 대결 구도가 계속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쿠팡플레이는 ‘스포츠 패스 클럽’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7월 영국 그랑프리 직관 기회를 경기 티켓부터 항공, 호텔까지 풀 패키지로 제공하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팡플레이 앱에서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1회 공개되는 퀴즈의 정답을 맞추면 응모 가능하며, 영국 그랑프리 직관 외에도 ▲드라이버 사인 모자 ▲F1 레고 ▲피렐리 모자 등 서킷의 열기를 실물로 소장할 수 있는 풍성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2026 시즌 F1 전 경기 전 세션의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는 ‘스포츠 패스’ 가입자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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