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4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743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한 달 전 7375가구 대비 55가구 증가, 1년 전 4390가구 대비 3040가구 늘어난 수치다.
대전이 2885가구로 가장 많고, 전남 1679가구, 충남 1278가구 등으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에선 총 929가구가 공급되는데, 이중 서울 물량은 196가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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