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브랜드 '광천별맛김'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롯데면세점에 입점했다.ⓒ광천별맛김
김 브랜드 '광천별맛김'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롯데면세점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광천별맛김은 최근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내 롯데면세점에 입점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주요 판매 품목은 광천별맛김의 스테디셀러인 ▲프리미엄 파래전장 ▲재래전장을 비롯해, 보관과 이동이 용이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캔김 ▲캔자반 등이다.
광천별맛김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은 물론, FSSC22000, ISO22000, FDA, HALAL, NON GMO, GLUTEN FREE 등 국제적인 인증을 보유했다.
광천별맛김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은 광천별맛김만의 차별화된 품질과 전통이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면세점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단순한 식품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K-김'의 진면목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천별맛김은 이번 면세점 입점을 기념하여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며, 향후 글로벌 거점 공항 및 시내 면세점으로의 채널 확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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