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진 운영자. ⓒ 전국스매싱자랑
유튜브 채널 ‘전국스매싱자랑’이 배드민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2일 배드민턴 글로벌 브랜드 MAXX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튜브 채널 ‘전국스매싱자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기부를 시작으로 후원사와 함께 기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 활동에는 현역 배드민턴 선수는 물론 연예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모교 및 시, 도청팀이 지원을 받고 있다.
송범진 운영자는 “글로벌 브랜드 MAXX는 ‘UNLEASH YOUR MAXXIMUM’이라는 슬로건처럼 생활체육부터 대회 현장까지 실제 플레이 환경에 잘 맞는 제품들을 꾸준히 만들어온 브랜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회 취약 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스매싱자랑’은 이와 더불어 배드민턴 유소년 선수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료, 생활용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매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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